포천시가 도시개발과 건축 인허가, 재난안전 관리의 기초가 되는 공간정보 체계를 대폭 고도화한다.
포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7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로와 건축물, 지형, 시설물 등 행정 판단의 기준이 되는 공간 데이터를 더 정밀하게 구축해 각종 인허가와 도시계획, 재난 대응, 도로 관리 등에 활용하는 디지털 행정 기반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