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도 기타구(北区)의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중 화재가 발생해 학생들이 건물 외부 차양 위로 대피하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 당시 학교에 있던 학생 327명은 모두 대피했지만, 학생과 교직원 등 11명이 다쳤다.
이후 검은 연기가 빠르게 퍼지면서 학교 안은 순식간에 긴박한 대피 상황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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