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일간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브레이크스톱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미사일 3종에 대해 최근 발사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영국 국방부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톰섀도 생산 기업 등 방산 기업 3곳에 1기당 40만파운드(약 8억1천만원) 비용으로 225㎏ 탄두를 장착하고 500㎞ 거리의 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요구했습니다.
영상: 로이터·AFP·유튜브 MBDA·사이트 텔레그래프·DVIDS·인스타그램 louisesandherjones4n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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