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일요일 다중이용시설 등 경기지역 곳곳에서 화재 소식이 이어졌다.
불은 4층 규모의 건물 3층에 위치한 교회 안에서 발생했으며, 이 불로 교회 내부 일부와 집기가 소실됐다.
상가 1층 커피전문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인력 34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고, 약 4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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