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건의료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 맞은 대전·충남 '시민 참여 거버넌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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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건의료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 맞은 대전·충남 '시민 참여 거버넌스' 중요

이러한 보건의료 전환기에 맞춰 대전시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충남대병원과 공동으로 6월 19일 개최한 '대전형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지역 완결형 연계·협력 방안' 콘퍼런스에서 안정적인 예산확보뿐만 아니라 시민 참여 거버넌스 구축을 강조했다.

시민을 보건의료 정책의 공동 생산자로 격상하자는 주장이다.(편집자 주) ▲의료취약도 50점 미만 전국 84곳 이날 콘퍼런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 유원섭 본부장은 공공보건의료가 과거 공공부문 중심에서 지금은 공공부터 민간까지 포괄하며, 보편적 의료이용을 보장을 목표로 하는 개념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 유원섭 본부장은 "저출생·인구고령화, 인구소멸, 지역 간 의료격차 심화 및 공중보건위기에 대한 대응 강화와 사회보장체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가 증가해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정책적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라며 "3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026~2030)에 기본방향으로 지방정부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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