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5월 무역수지 3억3천만달러 흑자…전년 동기 수출 4% 늘었지만 수입은 5%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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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월 무역수지 3억3천만달러 흑자…전년 동기 수출 4% 늘었지만 수입은 5% 줄어

관세청 인천세관은 올해 5월 인천지역 무역수지가 3억3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수출은 4% 늘어난 52억달러, 수입은 5% 줄어든 48억8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주요 수입 품목은 원유(71.3%), 기계류·정밀기기(22.6%)가 전년 동월대비 증가했으나 반도체(-5.4%), 가스(-61.3%)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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