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2010년대 K팝 ‘한류’를 이끈 카라가 2026년 여름, 음악으로 K팝 신의 중심부로 돌아온다.
최근 7월 컴백을 발표한 두 ‘5세대’ 걸그룹 리센느와 영파씨가 나란히 카라의 원곡을 재해석한 새 음원으로 돌아오는 데 힘입어서다.
유아 시절, TV 속 카라의 무대를 보며 춤과 노래를 따라 불렀을 영파씨가 ‘미스터’를 샘플링해 돌아오는 것도, 2008년생인 리센느 막내 제나와 메이가 2008년 발표곡 ‘프리티 걸’을 선보이게 된 점 또한 K팝의 세대간 연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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