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북·전남에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지난 3개월 동안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지역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시행한 결과다.
중증환자는 119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 상태를 표준화된 기준으로 분류해 중증도(1~ 5단계)를 판단하고 적정 병원 선정·이송을 돕는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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