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일본 시부야를 방문해 콘텐츠를 촬영한 가운데, 한 남성이 이들에게 이른바 '부츠카리'(ぶつかり, 어깨빵)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번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원이와 미나미는 갸루 패션으로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찾았다.
당시 원이와 미나미 주변에는 충분히 공간이 확보된 상태였지만, 이 남성은 두 사람을 몸으로 칠 것처럼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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