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2연속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MLB) 타율 1위에 바짝 다가섰다.
이정후의 타율은 0.331(260타수86안타)이 됐다.
MLB 타율 전체 1위(0.332) 오토 로페즈(마이애미·302타수 100안타)를 1리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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