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3지구 개발, 운암뜰 조성사업, 광역철도망 확충, 도로 인프라 개선 등 굵직한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오산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단순한 부동산 개발이 아닌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
이날 조용호 당선인은 "도시개발과 교통사업을 오산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로 규정하고 방향은 제시하고, 이제 시민들이 궁금한 것은 계획이 아니라 실행이다"며, "민선9기 약속한 변화가 청사진에 머물지 않고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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