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종서)가 의왕시 자매결연 도시인 충북 괴산군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해소를 지원하고 자매결연 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은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진행하고 있다.
안종서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흘린 귀한 땀방울과 따뜻한 마음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힘이 됐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두 도시가 따뜻한 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와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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