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숲이 국가자산 된다…국회서 'K-포레스트'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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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숲이 국가자산 된다…국회서 'K-포레스트' 전략 논의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숲을 국가안보 차원의 전략자산으로 활용하고 산림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김 원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가 발전 전략으로서의 산림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은 '국가 산림정책 대전환 방향과 과제'를 발표하며 정부의 산림정책 추진 전략과 과제를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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