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가 스리랑카에서 ‘최다 독박자’에 등극하며 표범 분장 벌칙까지 수행했다.
20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 여행 마지막 일정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리꾼들은 “표범 김대희 너무 웃겼다”, “장동민이 더 인기 많은 게 반전”, “독박투어는 벌칙이 진짜 레전드”, “스리랑카 풍경이 너무 예쁘다”, “홍인규 무독 신화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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