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아쉽게 패한 홍명보호가 여전히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은 오는 25일 열리는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승점 4를 확보해 조 2위를 확정한다.
반대로 한국이 패하고 체코가 멕시코를 꺾으면 한국은 조 4위로 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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