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정책과 예산이 확대되고 있지만 정작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다.
이번 '돌봄교사 돌봄데이'가 의미 있게 다가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동 돌봄 정책이 아이들만을 향해서는 완성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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