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미미한 존재감을 지적했다.
매체는 “한국전에서는 추가시간을 포함해 17분 동안 공을 9번 터치했다.하지만 이를 알아챈 사람은 많지 않았다”며 “현재는 이름이 비슷한 라울 히메네스가 괴물 같은 퀴뇨네스와 완벽한 조합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산티아고 히메네스에게 이번 월드컵은 반등의 무대가 아니라 위기의 연장선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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