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장고 끝에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롯데는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주말 3연전 3차전에 황성빈(중견수) 고승민(2루수) 빅터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3루수) 나승엽(1루수) 전민재(유격수) 윤동희(우익수) 김동현(지명타자) 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도 투·타 밸런스, 선수 체력 관리를 고려해 주중 마지막 경기를 치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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