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초도해변에서 신원 미상의 1명이 바다로 휩쓸려 간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1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고성군 초도해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바다로 휩쓸려서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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