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3명 중 2명은 ‘새벽 배송, 택시 호출, 가사 노동 등 플랫폼 기업 노동자들이 기업에 종속돼 있다’고 인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87%는 플랫폼 기업의 실질적 책임 회피를 막아야 한다고 답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플랫폼 기업들이 더 이상 노동자를 독립 계약자로 분류해 최저임금 지급 의무나 의료보험, 병가, 사회보장 분담금 납부 의무 등을 회피할 수 없도록 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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