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키움과 주말 3연전에서도 첫 2경기를 모두 잡으며 일찌감치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첫날(19일) 경기에서는 선발 이민석의 7⅓이닝 1실점 호투와 전민재의 결승타로 2-1로 신승을 거뒀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윤동희(우익수)~김동현(좌익수)~박건우(포수)가 선발 라인업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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