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임명된 성기홍 신임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0여년간 뉴스통신사 기자로 일하며 보도 현장의 최일선에서 경험을 쌓아온 정통 언론인이다.
당시 2박3일 간 평양 체류 기간 현장에서 경험한 일들에 대해서는 동행취재단 및 청와대 인사들과 함께 '50년 금단의 선을 걸어서 넘다'라는 책을 공동으로 집필하기도 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성 수석 임명을 발표하며 "국민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정부 성과를 국민이 쉽게 체감하도록 대국민 소통을 충실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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