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 또 악재가 겹쳤다.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고관절 통증으로 다음 등판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설종진 감독은 “초반에 좋지 않아 보여 계속 확인했다.본인은 괜찮다고 해서 올렸다”며 “번트 수비를 하면서 통증이 다시 올라온 거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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