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피닉스시 청소년들은 수원에 머물며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행리단길, 전통시장, 광교호수공원 등을 둘러보고 학교 수업에 참여하며 한국 청소년들의 일상과 문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 여러 자매도시 청소년들과 만나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수원이 국제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민간 중심의 글로벌 교류가 더욱 확대될 필요가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