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 발롱도르 8회 수상과 월드컵 우승에 빛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초대형 동상이 세워졌다.
아르헨티나 스포츠 매체 Ty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세계에서 가장 큰 메시 동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세워진 동상은 종전 21m보다 5m 더 큰, 메시 동상 가운데서는 세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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