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 기준 재해복구사업 9천104건 가운데 8천61건(88.5%)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더 신속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복구계획수립 단계부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계약단축제도와 행정절차 간소화 등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지난달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점검에서 지적된 유수 소통 장애물 제거와 수방 자재 확보 등 안전조치도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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