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2026년 재무제표 심사에서 국외 매출·매출채권 회계처리, 재고자산 평가손실 인식 적정성, 투자부동산 회계처리, 충당부채 인식·측정과 우발부채 공시를 중점 심사하겠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투자부동산 회계처리기준 위반은 중점 심사 회계 이슈로 처음 선정됐다.
예를 들어 A사가 부동산을 취득해 일부를 제3자에 임대하고도 투자부동산이 아닌 유형자산으로 잘못 분류하면 회계 위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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