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단독 선두 옌징(중국·14언더파 202타)을 4타 차로 추격하며 단숨에 우승 경쟁권으로 뛰어올랐다.
경기 후 전인지는 “솔직히 어제 라운드는 조금 지루했다”고 웃으며 “그래도 굉장히 인내심이 필요한 경기였다.어떤 코스든 보기 없는 라운드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만, 버디 하나 없이 라운드를 마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 자신을 괴롭혀온 허리 통증에서도 벗어났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