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여전사·저축은행의 책무구조도 분석 결과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이나 특정 임원이 관련성이 떨어지는 과도한 책무를 짊어지는 사례가 확인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발견된 주요 미흡사항은 ▲ 경영관리 임원에 대한 책무 편중 ▲ 금융영업 관련 책무의 중복 및 누락 ▲ 책무구조도 기재 미흡 ▲ 대표이사의 이사회 의장 겸직 등이었다.
아울러 작년 5월 금융투자회사·보험사의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결과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등 주요 미비점으로 안내한 사항이 이번 시범운영에서도 확인되면서 이해상충 방지 방안 등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금감원은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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