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의 끝은 폐암.’ 올해 말부터 담뱃갑 건강경고가 달라진다.
결과를 에둘러 표현했던 문구는 위험성을 직접 드러내는 방식으로 바뀌고, 반복 노출로 익숙했던 경고 그림도 새롭게 바꿔 경각심을 높인다.
제6기 건강경고는 반복 노출에 따른 익숙함을 줄이고 담배의 건강 위해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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