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0만원 포상…금융위가 뽑은 ‘성과 공무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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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00만원 포상…금융위가 뽑은 ‘성과 공무원’ 누구

금융위원회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금융위人상’ 제도 두 번째 수상자를 선정했다.

국민성장펀드 조기 안착을 이끈 실무자와 불법사금융 피해자 지원 체계를 구축한 공무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분석 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주무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뮹이상을 받은 한성윤 주무관은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에 활용되는 매매분석 시스템을 직접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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