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5만명의 카리브해 섬나라 퀴라소가 월드컵 무대에서 사상 첫 승점을 따냈다.
눈부신 선방으로 퀴라소의 월드컵 사상 첫 승점을 이끌어낸 골키퍼 일로이 룸.
사진=AP PHOTO 객관적 전력에서 한참 앞선 에콰도르가 경기 내내 파상 공세를 펼쳤지만,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이 무려 15차례나 세이브를 기록하며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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