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대체의 대체'까지 나오나…와일스 다쳐서 데려온 로젠버그도 고관절 통증→"내일(22일) 검진 결과에 따라 움직일 예정"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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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대체의 대체'까지 나오나…와일스 다쳐서 데려온 로젠버그도 고관절 통증→"내일(22일) 검진 결과에 따라 움직일 예정" [고척 현장]

다음날 취재진과 만난 설 감독은 "내일(22일) 병원 진료를 해봐야 할 것 같다"며 "(대체 선수는) 내일 검진 결과에 따라 움직일 거다"라고 얘기했다.

본인은 괜찮다고 해서 계속 올렸다"고 밝혔다.로젠버그는 지난해에도 고관절 문제로 팀을 떠났는데, 설 감독은 "작년 그 부위가 (황성빈 타석) 번트 수비를 하면서 약간의 통증이 다시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오죽하면 올라가서 안되겠다고 했을까.

그나마 와일스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 연장계약에 성공, 7월 중순까지 남게 됐는데, 몸 상태에 따라 다시 조기 결별할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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