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까지 땄던 '국가대표' 선수, 감독과 갈등으로 극단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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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까지 땄던 '국가대표' 선수, 감독과 갈등으로 극단적 선택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A씨는 이다솜 선수를 감독실로 불러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이 본인의 의사였다는 취지의 동의서 작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다솜 선수가 이 과정에서 상당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말하고 있다.

데플림픽 메달리스트였던 이다솜 선수 이다솜 선수는 국내 청각장애인 태권도계를 대표하는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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