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순자·경수, 횟집 데이트 근황... "사진 촬영 열정에 내셔널지오그래픽인 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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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순자·경수, 횟집 데이트 근황... "사진 촬영 열정에 내셔널지오그래픽인 줄" 폭소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최종 커플인 순자와 경수가 방송 종영 이후에도 여전히 달달하고 굳건한 애정 전선을 과시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순자는 이 모습을 놓치지 않고 영상으로 담아내며 사진 찍어주는 오빠의 폼만 보면 거의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잡지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전문 사진작가급이라며, 나 참 웃겨서, 선생님 이제 그만 일어나세요라는 장난 섞인 저격 글을 덧붙여 두 사람의 격의 없고 유쾌한 연애 스타일을 보여줬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ENA와 SBS Plus의 간판 예능 나는 솔로 31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직진 로맨스 끝에 최종 선택에서 서로의 손을 잡으며 커플 매칭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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