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나란히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 2위에 올라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와 캠 슐리틀러(25, 뉴욕 양키스)다.
이어 슐리틀러는 이날까지 시즌 16경기에서 95이닝을 던지며, 8승 3패와 평균자책점 1.71 탈삼진 109개를 기록했다.
이는 아메리칸리그 평균자책점 1위, 투구 이닝 1위, 탈삼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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