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US오픈 3R에서도 공동 2위…3년 만에 정상 노리는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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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US오픈 3R에서도 공동 2위…3년 만에 정상 노리는 클라크

김주형(24)이 메이저 골프대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공동 2위를 지켰다.

김주형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 3라운드서 버디 4개·보기 6개를 묶어 2타를 잃었다.

대회 선두인 윈덤 클라크(미국·7언더파 203타)와는 6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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