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emini AI 생성 이미지)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21일 전국 소상공인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최저임금 인상 관련 소상공인 영향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87%가 '현재 최저임금 수준에 관해 부담이 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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