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인 상철이 과거 지상파 방송에 출연했던 이력이 알려지면서, 그의 실제 직업과 업무 영역을 둘러싼 누리꾼들의 뜨거운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회사를 대한민국 항공과 우주 산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방산 기업이라고 소개하며, 대학을 가지 않고 19세에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입사하더라도 대기업 못지않은 높은 수준의 초봉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 초반부터 훈훈한 외모와 이혼 사연, 그리고 독특한 직업으로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선 32기 상철이 이번 직업 논쟁을 딛고 프로그램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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