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롯데ON에 서울 소상공인 전용관 입점…"최대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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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롯데ON에 서울 소상공인 전용관 입점…"최대 20% 할인"

서울시가 온라인쇼핑몰 G마켓과 롯데ON에 소상공인 전용관 'e서울사랑샵'을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상공인 업체 약 2천곳이 입점한다.

김경미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오프라인 중심으로 영업해 온 소상공인도 이번 전용관을 계기로 온라인 시장에 손쉽게 진출하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할인 기획전과 해외 판로 개척 등 지원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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