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대상 '반려동물 방문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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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대상 '반려동물 방문돌봄'

서울시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방문 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예절 교육과 행동 교정, 산책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돌봄 서비스는 가구당 최대 4회까지 무료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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