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과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이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뽑은 '청소년 모의투표 당선증'을 받았다.
지난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에 맞춰 진행된 청소년 모의투표에는 투표권이 없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의 미래 지도자를 직접 선택했다.
모의투표 결과,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은 706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63.9%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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