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임명된 한찬식(58) 신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은 검찰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검사 출신이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과 대검찰청 대변인,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법무부 인권국장 등 법무·검찰의 다양한 보직을 거쳤다.
이후 인사에서 고검장 승진이 되지 않고 사법연수원 후배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자 사의를 표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