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당구 새역사 쓴’ 이대규 이근재 백민후 스누커 국가대표팀 “이제 목표는 2030 도하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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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당구 새역사 쓴’ 이대규 이근재 백민후 스누커 국가대표팀 “이제 목표는 2030 도하아시안게임”

세계팀스누커선수권서 동메달 획득, 20일 인천공항통해 귀국 “스누커 첫 메달 영광스러워” 대한민국 스누커 새 역사를 쓴 스누커 국가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이대규(서울시청) 이근재(부산시체육회) 백민후(경북체육회)로 구성된 대한민국 스누커 국가대표팀이 20일 날 5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스누커 국가대표팀은 지난 16~19일 중국 둥관(東莞)에서 열린 ‘2026 세계팀스누커선수권대회’에서 공동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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