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 지난 19일 인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진행,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인구 유입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21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날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청년·인구정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기반으로 ‘청년이 머물고 다시 찾는 함평’,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는 함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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