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최신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 '타이폰'이 오는 22일부터 10월까지 이뤄지는 미일 합동 훈련에 투입된다고 일본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타이폰은 훈련이 끝난 뒤에도 자위대나 주일 미군 기지에 보관돼 유사시에 대비될 전망이다.
미군은 타이폰을 아시아에서 처음 들여온 필리핀에서도 2024년 훈련 뒤에도 계속 배치해 중국의 반발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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