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저소득 어르신 33명에 맞춤 안경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장군, 저소득 어르신 33명에 맞춤 안경 지원

기장군은 지역사회 나눔기금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 33명에게 맞춤형 안경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참여 업체들은 시력검사와 상담, 안경 제작 등을 지원하며 사업 운영에 협조할 예정이다.

권묘연 기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은 "안경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안전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이라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