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UFC 데뷔전”…단 ‘23초’ 만에 끝났다, 한 대도 못 때리고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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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UFC 데뷔전”…단 ‘23초’ 만에 끝났다, 한 대도 못 때리고 ‘좌절’

에드먼 샤바지안은 2018년 UFC에 입성해 옥타곤에서만 9승(6패)을 쌓은 강자다.

‘형’ 샤바지안은 달랐다.

같은 날 미국 MMA 매체 블러디 엘보우에 따르면 한 팬은 “의심할 여지 없이 UFC 역사상 최악의 데뷔전”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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