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쇼생크 탈출', '밀리언 달러 베이비'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모건 프리먼(89)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블루스 음악 앨범을 내놓는다.
20일(현지시간) CNN방송과 피플지 등에 따르면 프리먼은 오는 8월 7일 블루스 앨범 '모건 프리먼의 심포닉 블루스 익스피리언스'를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은 총 12곡으로 구성됐고, 지난 19일 노예해방 기념일인 '준틴스'에 맞춰 싱글 곡 '데스 레터 블루스'를 선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