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비극을 이겨낸 남녀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11%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 최종화(14화) 시청률은 11.8%(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가 과거의 비극적인 운명을 바꾸고 현대에서 다시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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